■ 올바른 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접근을 위한 안내
■ 최근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여러 온라인 매체에서 가톨릭 교리에 부합하지 않고 역사적 사실마저 왜곡하는 내용을 교황이나 성직자,수도자를 사칭하여교회의 가르침인 것처럼 주장하는 영상이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