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12일(주일) 교중미사와 5시 가족미사 중에는
새소임지로 떠나시는 서민지 야고보 신부님
송별식이 있었습니다. 야고보 신부님께서는
"사제서품을 받고 남천성당에서 사제로서
첫발을 내딛고 막내신부로 신자분들의 사랑을
받으며 성장해 이제 떠나려합니다.교우분들께
받은 사랑을 잘 기억하고 오직 사랑만이 주님께서
저에게 주신 힘이라 생각하고 저에게 맡겨진
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"
하시며 마지막 인사 해 주셨습니다.새소임지
에서도 많은 사랑 받으시고 기쁘게 살아가시기를